인제군,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땔감’ 지원

인제군이 동절기를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을 나눠준다. 29일까지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이 수집한 땔감용 나무를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가정을 우선 선정해 가구당 1톤씩 60가구에 공급할 예정이다.
동절기 에너지 비용마련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양질의 에너지원을 무료로 공급해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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