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 맞추기] -189호

가로풀이

1. 여객과 짐을 나르는 항공기가 뜨고 내리는 시설을 갖춘 공공용 비행장.
2. 집 안에서 쓰는 온갖 기구.
5. 물고기류의 번식과 보호를 위해 잡지 못하게 하는 구역.
7. 욕심을 내어서 눈여겨보는 기운.
11. 비가 내림. 또는 그 비.
12. 영화·텔레비전에서, 표제·배역·등장인물의 대화·설명 등을 화면에 글자로 나타낸 것.
14. 과거의 제도·사상·정치 따위로 돌아간 풍습이나 그런 유행.
15. 보금자리. ~를 틀다.
16. 가장 뛰어난 부분. 그 연극의 ∼은 마지막 장면이다.
17. ‘장타령꾼’을 낮게 이르는 말.

세로풀이

1. 한 나라 안에서 공식적으로 쓰는 언어.
2. 임시로 꾸며 놓은 공연, 영화상영 등을 할 수 있는 장소.
3. 분하거나 상대가 미워서 매섭게 쏘아보는 눈.
5. 비단에 수를 놓은 듯이 아름다운 산천이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산천을 비유한 말.
6. 동화·야담 따위를 여러 사람 앞에서 가벼운 몸짓을 섞어 가며 이야기함.
8. 책을 읽고 난 뒤의 느낌. 또는 그 감상을 적은 글.
9.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곧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
10. 짐승의 털을 굵은 베실에 박아 짠 피륙. 흔히, 방바닥이나 마룻바닥에 깖.
13. ‘막내아들’을 귀엽게 이르는 말.
14. 공공 기관 따위에서,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파는, 당첨금이나 상품이 따르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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